가족 이야기

2015년 5월23일 가족 남해 여행

살만빼면 무림고수 2015. 6. 3. 15:18

5월 23일 아버지 생신을 맞이하여 5형제  가족이 부모님을 모시고 남해 여행을 갔다
온 가족이 1년에 1번 5월 연휴때 여행을 가는데 총22명이라 다 모이기가 쉽지 않다
한과영다니는 큰 아들은 체코 프라하에 학회 발표 준비로 바쁘고 둘째 아들은 시험 준비로 참석하지 못했다
매제와 조카 혜인이도 참석을 못해18 명이 모였다~^^
숙소는 초등학교 친구 펜션을 빌려 2박을 하였다

 

첫날은 남해 용소 통나무 펜션 바닷가에서 고동이랑 홍합을 따서 저녁에 삶아 먹음

* 펜션에서 바라본 바다



* 숯불에 구워 먹는 삼겹살....

* 아버지 생신 선물로 준비한 현금

 

* 둘째날이 주일이라 가까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림

* 식구가 많아 식당에서 음식 주문할때 손을 들어야 함

 

* 충만한 교회 목사님이 추천해준 홍천 뚝배기에서 시킨 뼈다귀 해장국 : 진짜 맛없고 불친절함

* 맛없는 점심 먹은후 남해 원예예술촌으로 이동 : 마늘축제와 한우 축제 기간이라 차가 엄청 막힘

* 조용필의 바운스 부르는 낭만주의보

 







* 동생 가족

 







* 마술 공연

* 파독 전시관 (입장료 1,000원)

* 독일마을에 있는 멋있는 집들


 


* 미국 마을

* 미국마을 이강 커피숖에서 먹은 미국 팥빙수(??)

아내 출근 관계로 석가탄신일 새벽에 부산으로 출발.....

다음에 모임을 기대하며....